[만국회의 4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 평화 문화의 향연
[만국회의 4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 평화 문화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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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9.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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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MNEWS] 국제법을 통해 세계평화를 현실화하기 위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대표 이만희)‘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메인행사가 18일 화려하게 선보인다.

전 세계 전·현직 대통령과 정부 고위관료, 법조·종교·언론계 주요 인사 110개국 인사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평화 행사인 이번 행사는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과 경기 안산 와스타디움을 비롯해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 강원, 제주 등국내 주요 도시 26(12만 명)과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필리핀, 아프리카 등 전세계 97개 도시(3만 명)에서도 동시에 진행돼 전 세계 시민 총 25만 명이평화로 하나가 될 예정이다.

‘9.18 평화 만국회의는 세계평화와 전쟁종식을 현실화하기 위해 HWPL2014년 대한민국에서 첫 개최한 평화행사다. 특히 올해 4주년 행사는 평화 실현을 위한 공동 협력: DPCW를 통한 평화 사회 건설이라는 주제로 해외 주요인사 2천 명을 포함해 국내외 총인원 25만 명이 참가해 19일까지 진행된다.

DPCWHWPL과 국제법 관련 세계적 권위자들이 함께 만든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Declaration of Peace and Cessation of War)’을 의미한다.

18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3일간 본 행사 중 가장 화려하고 의미 깊은 행사라고 할 수 있다. ‘지구촌 하나의 울림이란 주제의 거대한 평화축제와 평화로 연결된 세계라는 주제의 해외 정치·행정·법조교육종교 지도자들의 메시지를 담은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HWPL 세계 12지부 회원들이 마련한 세계평화 기원 퍼레이드는 매년 평화축제의 백미로 꼽혀왔으며 올해 그 규모와 완성도가 더욱 향상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의 평화마라톤도 이날 진행돼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이날 기념식에 앞서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는 각국 종교지도자들이 모여 종교대통합을 위한 고위종교지도자 회의세계평화의 리더십, HWPL 평화 자문위원의 책임과 역할을 주제로 한 ‘HWPL 자문위원 세계평화 실현 회의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2018년 세계 전·현직 영부인 평화 포럼도 개최되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여성리더의 역할이란 주제로 토론하게 된다.

19일에는 세계평화언론네트워크 콘퍼런스를 열고 종교화합과 평화를 도모하는 언론평화를 위한 언론인의 사명등에 대한 논의가 펼쳐진다. 4회 지구촌 종교지도자 콘퍼런스와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청년들의 문화 전파행사, 2018세계여성 평화 콘퍼런스도 이날 함께 진행된다.

한편 공식 개막일인 17일에는 글로벌 평화교육 발전 포럼평화교육, 평화 미래를 보다란 주제로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다. HWPL이 전 세계에서 진행 중인 평화교육의 경과를 보고받고 평화 미래를 건설하는 평화 학교의 사명과 각 국가의 할 일에 대해 논의한 자리였다.

또 이날 ‘2018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국제법 제정 콘퍼런스가 열려 한반도 평화 통일의 실현을 위한 국제 협력이란 주제로 의미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HWPL 자문위원의 역할‘DPCW의 실현을 위한 종교지도자의 역할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오전부터 ‘DPCWUN 상정을 위한 국제 콘퍼런스도 열려 국가적 차원의 DPCW지지 사례평화의 유산을 남길 실질적 방안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같은날 열린 대륙 연합 종교연합사무실의 경서 인류에게 답하다 사후세계는 힌두교,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조로아스터교 패널들이 각각 참석해 평소 접하기 힘든 각 종교의 사후세계관을 들어보고 토론과 함께 청중들의 질문을 받아 진행된 흥미로운 자리였다.

앞서 16일에는 사전행사로 경기 가평군 HWPL 평화연수원에서 HWPL과 동유럽 국가수반들로 구성된 발트흑해 이사회가 공동으로 고성 평화 회담을 열고 DPCW를 구속력 있는 법안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HWPL과 발트흑해 이사회는 회담 후 고성 합의문에 서명하고 협약식(MOU)를 체결했다. 양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평화사업의 파트너로서 최우선 가치인 평화와 지구촌 각지의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공통체적 협력에 기반한 접근방식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했다.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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